Friday, August 14, 2009

Foundations of Educational Psychology

Educational Technology 수업

힘든 입학 과정과 non 교육학 수업들을 들고 나서는 드디어 교육학과 관련된 educational technology 를 들게 됐다. 그리고 참 긴장 했다. 이젠 드디어 본격적인 교육학 - teaching methods and techniques - 과 어떤 방법들이 좋은 결과를 줄거라는 수업을 들줄 알았다. 21새게의 technology.

하지만, 무순 technology 를 써야 하는지 보다는 왜 써야하며 어떻게 써야 한다는 discussion 을 많이 했다. 나는 과연 technology 를 반기는지 아님 무서워 하는지 검토하고. 요즘 학생들은 technology 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봤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걸 배웠다. Constructivism. 아이들은 배움을 스스로 construct 해 나가야 한다. technology 를 잘 사용하면, higher ordered thinking 을 가르칠수 있다. 그리고 내가 걸어온 교육을 본다면, 난 LOTs 교육을 받았고 또 그런 교육을 준비 하고 있었다. 내가 왜 내 스스로를 항상 믿지 못한지를 드디어 깨닳았다.

교육학으로 정식 입학

이학교에서는 한 학기를 공부한후 그 결과와 interview 를 통해서 정식으로 교육학으로 입학을 할수 있었다. 그 날을 위해서 한 달동안 portfolio 도 만들기 시작하고 application 도 submit 하고 인터뷰도 준비했다. 스트래스를 참 많이 받았다.

하지만, 이런 스트래스를 통해서 내가 과연 이 길을 계속 걸어갈건지늘 확인 하게 됐다. 자신감도 얻고. 인터부를 통해서 내가 선생님의 (teaching) 대한 진정한 열정 (passion) 이 있다는걸 확인했다. 그리고 그 열정을 school of education 교수들과 관련 분들께 전달 까지도 했다.

이때 얻은 확인과 자신감이 날 밀어 줬다.

Tuesday, August 11, 2009

철학 수업들...

그다음 두 수업들은 교육학이 아닌 철학과 문화 수업 들이였다.

프로그램 반장이 됐다

학교 측에서 반장이 필요하다는 조건으로 우리들은 반장을 뽑았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내가 반장으로 뽑혔다. 학생들을 위해서 학교측에 연통하는 역활이다. 내가 여기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활동할 이유가 생겼구나. 미국에선 leadership 이 중요한데, 이런 기회가 생겼구나.

내가 고등학생때 학교 student government 에 뽑힌적이 있었다. 그땐 그저 follow 하는 역만 했는데. 다는 아이들이 leadership 할수 있는 공간을 주고 난 그저 조용히 얌전히 순정만 했다. 미국 사람들 사이 에서는 특별히 나서지 않았다. 충돌없이. 그저 모든 아이들에게 좋은 관계로 남고 싶었다. 사랑을 받고 싶었으니. 내 주장이 없었지. 내가 미국 회사에서도 시키는 일 열심히 하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 주기는 했어도 나서서 비판 할줄 모르는 편이였다.

그렇지만, 한인 사회에서는 (교회나 일) 잘 난체도 했고. 나서서 내 주장도 뚜렷히 알렸다. 그러다 보니 내 사람도 만들고 다른 사람들의 미움도 받았다. 그렇지만, 난 자신있게 나서서 aggressive 하게 아님 leadership 있게 행동도 했다.

이번에는 어떤 반장이 될까?

Saturday, August 8, 2009

첫 수업 - Foundations of Education

첫 수업에 들어 갈때 마음이 무겁기도 했고 흥분하기도 했다. 주변에 들어오는 젊은 학생들과 내가 과연 학업을 잘 마무리 할까 가 두려웠다. 영어의 대한 자신의 확신도 미약했고. 그렇지만 드디여 내 갈길을 찾았고 드리어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한다는 생각에 흥분했다. 떨리는 내 마음이 이 두가지의 느낌으로 가득찻다.

이 기초 수업 - 나의 첫 수업은 Foundations of Education 이다. 여기에서 teaching 에 관한 overview 를 접하게 됐다. Historical, philosophical, and cultural 배경. 교수님의 내가 선택한 석사 과정의 Advisor 이자 미국 교육에 관한 열정이 많으신 분이셨다.

나의 Odyssey

Teaching 을 준비 하면서 그리고 학업으로 공부 하면서 느끼는 점이 많았다. 내가 이렇게 보람 있는 분야를 접하면서 나를 바라 보게 되었고 내가 걸어 왔던 길들을 다시 검토 하게 되었고 그리고 내 사회를 다양하게 판단 하게 됐다.

이런 경험을 이렇게 늦게 하는 내 자신을 생각 해 봤다.

여태 까지 어디를 돌아 다녔길래 내게 꼭 맞은 teaching 을 하게 됐을까? 내가 더 읽찍 이 길을 시작 했으면 더 좋았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난 안다. 내가 다른 길들을 걸아 보았기 때문에 지금 내가 선택 한 이 방향이 맞다는걸. 그래서 더 소중함을 안다. 그래서 이 길이 내가 소심있게 소명을 갖고 갈수 있다는걸.

근데, 아직 선생이란 자격증도 받지 못했고 아직 실습도 나가지 않은 내가 어찌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됐을까? 그건 일년동안 내 teacher's education 을 받으면서 느껴온 생각들이다. 난 그 생각들이 소중하기 때문에 여기 불러깅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불러깅을 통해서 내가 걸어온 많은 길들과 내가 가는 길을 정리 해 주고 싶은 마음이다.